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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김현우, 훈훈한 옆태 ‘여심 저격’…인스타 속 ‘패션 센스’ 눈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2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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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하트시그널’ 김현우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김현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가지 볶으러 가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우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를 입고 긴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어깨에 걸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특히 그는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며 훈남의 정석 비주얼로 많은 여성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김현우 인스타그램
김현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아니 콧대에서 스키 타도 되겠는데..?”, “어우 진짜 왜 이렇게 잘생겼어요‼️”, “와 진짜 너무 잘생겼다. 그냥 찍기만 하면 화보냐”, “얼굴 무슨 일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5년생 김현우는 올해 나이 33세로 알려졌으며 2018년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불렀다. 일본 유학은 물론 음악 전공에 패션 에디터, 요리까지 하는 마성의 매력남으로 등장해 출연 당시 오영주와 임현주, 송다은의 관심을 받으며 이른바 메기 역할로 모든 출연 남성들을 긴장케 했다.

특히 그만의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모습과 반대로 거친 듯한 매력을 보이며 그의 반전 매력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그는 세 번째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고 알려지면 충격을 안겼다.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김현우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된 바 있다.

현재 그는 이태원에서 식당을 운영 중이며 아직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그의 가게는 물론 패션 등 근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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