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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Red Velvet) 아이린, 카메라와 싸움 ‘눈길’…“다 이겼네”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2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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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레드벨벳(Red Velvet) 아이린이 카메라와 신경전을 벌여 화제에 올랐다.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아이린 카메라랑 싸우는 짤’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에서 아이린은 수많은 카메라의 플래시에도 눈 한 번 깜빡이지 않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뽀얀 피부는 물론이고 오똑한 코, 붉은 입술 등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여신 비주얼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아이린 / 온라인 커뮤니티
아이린 / 온라인 커뮤니티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와 진짜 여신님 너무 예쁘다”, “다 이겼네! 인간 안 같아“, “뱀파이어 같은 느낌”, “심즈같다..어휴 진짜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1년생 가수 아이린은 올해 나이 29세로 본명은 배주현이다. 그는 2014년 레드벨벳 싱글 ‘행복 (Happiness)’로 데뷔했으며 데뷔 초부터 남다른 미모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어 아이린은 의류, 비타민, 주류 등의 광고를 찍으며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레드벨벳은 ‘빨간 맛’, ‘아이스크림 케이크’, ‘러시안룰렛’, ‘루키’, ‘행복’, ‘RBB’, ‘짐살리빔’ 등으로 앨범을 발매했다 하면 음악 차트의 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지난 20일 레드벨벳은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2 (The ReVe Festival Day 2)’를 발표했다. 이 앨범으로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교보문고, 알라딘 등에서 주간 음반차트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레드벨벳만의 통통 튀는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음파음파’는 업템포의 댄스곡으로 디스코 하우스 리듬이 특징이다. 본격적인 활동을 알린 레드벨벳의 다채로운 무대에 기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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