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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채수빈, '새콤달콤'서 장기용과 호흡 맞출까…"긍정검토 中"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8.2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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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채수빈이 영화 '새콤달콤'의 출연을 제안받고 이를 긍정 검토 중이다.

26일 스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장기용과 채수빈은 최근 영화 '새콤달콤'에 출연을 확정 짓고 연인으로 출연해 호흡을 맞출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채수빈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톱스타뉴스에 "'새콤달콤'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정확하게 정해진 건 없다"고 덧붙였다.

채수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채수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채수빈이 출연을 제안받은 '새콤달콤'은 총관객 수 697만명을 기록한 '럭키'와 개봉을 앞두고 있는 '힘을 내요, 미스터리'를 연출한 이계벽 감독의 차기작이다. 이는 첫눈에 반해 연애를 시작했지만 취업으로 몸과 마음이 멀어지는 커플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채수빈은 올해 나이 26세인 배우로 건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휴학 중이라고 알려져 있다. 지난 2014년 '그와 그녀의 목요일'을 통해 데뷔한 그는 '구르미 그린 달빛', '최강 배달꾼', '로봇이 아니야', '여우각시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가고 있다.

또한 '밤과 함께', '로봇, 소리', '그대 이름은 장미' 등을 통해 영화에서도 독보적인 매력을 뽐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채수빈은 오는 2020년 방영 예정인 '반의 반'에서 정해인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tvN '반의 반'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머와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이상엽 PD가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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