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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서민정, 남편 안상훈과 다정한 뉴욕 일상 공개…‘40대로 보이지 않는 미모’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2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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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는 서민정의 일상이 화제다.

과거 서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TBC #이방인 오늘도 많이 시청해주세요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민정은 남편 안상훈과 공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포즈와 환히 웃는 표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민정 언니는 진짜 변하지를 않는 거 같아요 여전히 귀여우세요”, “넘 행복해보이세요 항상 미소 가득한 민정 씨와 미소까지 닮으신 두 분”, “언제나 강건하시고 행복하세오 넘 부러워용~~^^”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상훈-서민정 / 서민정 인스타그램
안상훈-서민정 / 서민정 인스타그램

서민정을 1979년생 올해 41세로 지난 2002년 드라마 ‘똑바로 살아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 여름의 태풍’, ‘사랑과 야망’, ‘거침없이 하이킥’, 영화 ‘제니, 주노’ 등에서 열연했다.

그는 2006년 한 살 연상의 재미교포 안상훈과 친구의 소개로 만나 1년의 연애 끝에 2007년 부부의 연을 맺으며 뉴욕에서 터를 잡았다. 이후 2008년 딸 예진이를 출산했다.

또한 2017년 부부는 예능 ‘이방인’에 출연해 뉴욕에서 부부의 일상과 딸 예진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는 서민정은 활발한 방송 활동은 없지만 지난달 11일 KBS2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해 여전한 사람스러움을 선보였다.

한편 서민정은 26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 예정으로 많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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