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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윤지성 측, "뮤지컬 '그날들'→'귀환' 출연 확정" (공식입장)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2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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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워너원(Wanna One) 출신 윤지성이 육군 뮤지컬  '귀환: 그날의 약속' 출연을 확정했다.

26일 L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에 "윤지성이 뮤지컬  '귀환: 그날의 약속' 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같은날 티브이데일리는 윤지성이 육군 뮤지컬 '귀환: 그날의 약속' 에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귀환: 그날의 약속'은 6.25 전쟁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고귀한 희생까지 감수한 전투 영웅들의 유해 발굴을 소재로 한 뮤지컬이다. 

윤지성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윤지성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윤지성은 지난 5월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복무 중이다. 윤지성은 현역 입대 후  빈자리를 허전하게 느낄 팬들을 위해 5월 19일 디지털 싱글 '동,화(冬,花)'를 공개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뮤지컬 '그날들'에서 여유와 위트를 가진 자유로운 영혼 강무영 역을 맡아 풍부한 표정 연기와 가창력으로 솔로 뮤지션으로서의 다양한 재능을 인정받았기에 그가 보여줄 모습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귀환: 그날의 약속'은 2008년 건군60주년 기념뮤지컬 '마인', 2010년 '생명의 항해', 2013년 '더 프라미스', 2018년 '신흥무관학교'에 이은 육군의 새로운 창작 뮤지컬 시리즈로 오는 10월 22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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