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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배틀트립' 강남, ♥이상화 덕에 다이어트 성공한 이유는?...'금메달리스트'의 데이트 일상 '大공개'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2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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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강남이 다이어트의 비법으로 연인 이상화를 꼽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멍 때리는 여행’을 주제로 최정원-강남과 김지민-홍현희가 여행 설계자로,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몽골로 떠난 최정원-강남의 ‘멍몽 투어’가 공개됐다. 여행기 공개에 앞서 최정원-강남은 “원래 안면도 없었어요”라며 첫 만남에 몽골 여행을 떠났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최정원은 “가서 누구보다 친해져서 왔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이상화'라고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kg 감량 다이어트 성공 사진을 게재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강남은 몰라보게 날렵해진 외모로 스튜디오에 들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KBS2 '배틀 트립' 방송 영상 캡처
KBS2 '배틀 트립' 방송 영상 캡처

이에 모두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한 궁금증을 내비치자, 강남은 “운동을 너무 열심히 하시더라구요”라며 운동하는 여자친구 이상화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강남은 “맨날 뛰어요. 데이트 시작할 때 뛰고, 끝나고 뛰고”라며 이상화와의 데이트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고 전해져 또 어떤 달달한 이야기를 쏟아 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된 몽골 여행기는 힐링 그 자체였다. 여행 첫날은 최정원이 설계를 맡아 몽골 울란바토르의 시내를 소개했다. 몽골하면 떠오르는 초원이 아닌 시내의 풍경이 시청자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했다. 

몽골 최대의 전통축제 ‘나담 축제’ 현장이 또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든 가운데 드넓은 초원 위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축제규모가 두 눈을 휘둥그레지게 했다. 이때 현지에서 가장 핫한 놀이기구라는 황소 타기 게임에 호기롭게 도전장을 던진 강남은 버티고 버티다 결국 떨어져 큰 웃음을 선사했다. 

둘째 날 여행 설계를 맡은 강남은 최정원을 테를지 국립공원으로 데려갔다. 두 사람은 드넓은 초원과 돌산이 어우러진 경이로운 자연 풍경에 넋을 잃고 말았다. 이어서 최정원-강남은 몽골하면 떠오르는 승마 체험에 나섰다. 이에 최정원은 “최고의 경험”, “자연과 하나된 느낌이야. 말로 표현이 안돼”라며 감탄을 표출해 눈길을 끌었다.

승마 체험이 끝난 후 최정원-강남은 “아무 생각이 안 나니까 너무 좋아”라며 대자연의 풍경 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이휘재-김숙-성시경이 공동 진행을 맡은 KBS2 '배틀 트립'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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