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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트와이스(TWICE), 9월 말 목표로 컴백 준비 中…‘FANCY’ 이후 5개월만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2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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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트와이스(TWICE)가 5개월만에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26일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에 “9월말을 목표로 컴백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확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날 조이뉴스24  측은 “최근 트와이스는 9월 말 새 앨범 컴백을 확정 짓고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다”고 단독보도했다.

트와이스는 2015년 미니 1집 ‘THE STORY BEGINS’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CHEER UP’, ‘TT’, ‘SIGNAL’, ‘What is Love?’, ‘YES or YES’, ‘FANCY’ 등을 발매하며 케이팝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거듭났다. 

아울러 트와이스는 데뷔곡 'OOH-AHH하게(우아하게)'부터 최근 'FANCY(팬시)'에 이르기까지 11곡의 활동곡 MV에서 모두 1억뷰를 돌파했다. '데뷔곡부터 11연속 1억뷰 돌파'는 K팝 걸그룹 사상 최초 신기록으로 '아시아 원톱 걸그룹'다운 위상을 입증하고 있다.

트와이스(TWICE),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트와이스(TWICE),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또한 지난달 발표한 일본 싱글 4집 '해피 해피(HAPPY HAPPY)'와 24일 공개한 싱글 5집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는 최근 일본 레코드 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음반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한 입지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 22일 개최된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서는 올해의 뮤직상, 본상, 여자 인기상 등 총 3개의 상을 수상하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트와이스는 5월 25일, 26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서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의 막을 올렸다. 

이후 방콕, 마닐라, 싱가포르 등 아시아에 이어 지난달 17일 LA를 시작으로 4개 도시서 진행한 미주 투어, 또 이달 17일 쿠알라룸푸르까지 총 9개 지역, 10회 공연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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