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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나나, 재방송을 부르는 미모…후속-원작-제목 뜻은?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26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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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저스티스’ 나나가 물오른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연아 검사. 쏘리 #저스티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나는 검은색 재킷과 셔츠를 입고 서연아 검사로 분한 모습이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쁨” “드라마 몇 번을 돌려보고 있고 같은 여자로서 너무 이쁘세요 진심 팬 됐어요” “와 언니 너무 예뻐요” “내 이상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나나 인스타그램
나나 인스타그램

1991년생으로 올해 29세인 나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애프터스쿨 유닛으로 레이나, 리지와 함께 오렌지 캬라멜을 결성해 독특한 콘셉트로 화제를 모았다. 오렌지 캬라멜은 ‘마법소녀’ ‘아잉’ ‘상하이 로맨스’ 등 중독성 강한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았다. 

그는 지난 2015년 중국 드라마 ‘상애천사천년’을 시작으로 연기자 행보를 걷게 된다. 국내에서는 2016년 드라마 ‘굿 와이프’에서 김단 역을 맡아 주목받기 시작했다. 국내 첫 작품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고 이어 영화 ‘꾼’, 드라마 ‘킬잇’ 등을 통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는 중이다. 

현재 그는 KBS ‘저스티스’에 출연하고 있다.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이 여배우 연쇄 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 스릴러다.

원작은 장호의 동명의 웹 소설 ‘저스티스’이며 드라마 제목 ‘저스티스’는 ‘justice’에서 온 것으로 공평성, 공정성 그리고 사법 혹은 재판이라는 뜻을 지녔다. 후속작은 ‘동백꽃 필 무렵’으로 공효진, 강하늘이 주연을 맡았다. 

‘저스티스’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KBS2에서 방송되며 나나와 함께 최진혁, 손현주, 박성훈, 이학주 등 배우들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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