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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주는 남자’ 박시후, 본방사수 부르는 조각 미모…집 공개해 화제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26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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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개밥주는남자 개묘한 여행’ 박시후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박시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밥주는 남자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시후는 검은색 모자에 회색 티셔츠를 입은 수수한 모습이었지만 빛나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작은 얼굴에 커다란 눈망울로 순정만화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멋진 하루 보내세요” “첫 방송 재밌게 봤습니다. 시후 씨 절친들과 캠핑 도구로 라면 끓여먹기 보며 힐링했어요” “시후 님 드라마에서 빨리 만나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시후 인스타그램
박시후 인스타그램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42세인 박시후는 2005년 드라마 ‘쾌걸춘향’으로 데뷔한 배우다. 그의 동생은 전 야구선수 박우호로, 현재 선수 생활을 은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버지 박용훈은 1960~70년대 광고 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그는 ‘결혼합시다’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일지매’ ‘가문의 영광’ ‘검사 프린세스’ ‘공주의 남자’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히트를 치며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특히 작년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최도경 역으로 신혜선과 호흡을 맞추며 뛰어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최근 종영한 ‘바벨’에서 열연을 펼친 후 현재 ‘개밥주는 남자 개묘한 여행’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 중이다.

‘개밥주는 남자 개묘한 여행’은 스타와 반려동물이 함께 국내외 세계 곳곳을 누비는 글로벌 펫 여행 프로젝트로, ‘개밥주는 남자’의 올해 첫 새로운 시즌이다. 박시후는 이 프로그램에서 거주하는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의 집은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오후 7시 40분 채널A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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