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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임호, 부인 윤정희-아이들과 푸켓 여행 사진 공개…아내 관심↑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26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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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임호가 가족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임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여행 #임호윤정희임선함임지범임준서 #푸켓 #아웃리거라구나푸켓 #태초클럽 #뚝뚝 #레드옐로우 #빠통비치 #얼굴이너무탔다 #선함지범 #체중3키로이상줄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켓으로 여행을 떠난 임호와 그의 가족들이 담겼다. 임호와 그의 부인 윤정희 그리고 세 명의 아이들은 바다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캐릭터와 색깔 등을 맞춰 입고 해맑은 미소를 띤 다섯 식구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임호 인스타그램
임호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보기 좋네요~”, “나이를 안 드시는 것 같아요”, “귀여운 아이들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와이프도 정말 예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임호는 지난 22일 아내, 아이들과 함께 MBC ‘공부가 머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공부가 머니?’는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교육 코디네이터가 떴다! 교육비는 반으로 줄이고, 교육 효과는 배 이상 높이는 에듀 버라이어티 관찰 예능.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들의 학업 문로 고민하는 임호와 아내 윤정희의 모습이 여과없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임호는 지난 1993년 KBS 1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010년에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반 열애한 윤정희와 결혼해 슬하에 3명의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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