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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얼’ 설리, 사랑스러운 미소…‘안 어울리는 드레스가 없네’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26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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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영화 '리얼'에 출연했던 설리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여러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 설리는 화려한 패턴과 색상이 인상적인 드레스들을 입고 있다. 또한 등과 쇄골 라인 등이 노출된 의상을 입고 있어 시선을 끌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설리는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우리 진리 최고", "진짜 예쁘다", "안 어울리는 드레스가 없네", "사랑해 진리야", "설리 건국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올해 나이 26세인 설리는 아역 배우 출신으로 아이돌 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활동했었다. 설리는 최자 등과 공개 열애를 하며 주목 받기도 했다. 팀 탈퇴 이후 영화 '리얼'에 출연해 김수현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설리는 '리얼' 출연 당시 송유화 역을 연기했다. '리얼'의 송유화는 VVIP 재활 병동 재활 치료사이자 대형 카지노 개장을 앞둔 조직 보스 장태영(김수현 분)의 연인이기도 하다.

영화 '리얼' 이후 특별한 작품 활동이 없던 설리는 올해 리얼리티 '진리상점'을 선보였다. 또한 현재 JTBC '악플의 밤'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tvN '호텔 델루나'에 특별 출연하며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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