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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핑클 성유리, 막내의 발랄함…‘달리기도 잘하는 요정’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26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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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캠핑클럽' 성유리가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un run run !!!!"이라는 내용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푸른 초원을 달리고 있다. 성류리는 편안한 바지와 운동화 핫핑크 계열의 반팔 티셔츠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긴 머리를 낮게 묶어 발랄한 매력을 더하기도 했다.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캠핑클럽 잘 보고 있어요", "캠핑클럽 보는 낙에 삽니다", "진짜 귀엽다", "영원한 막내", "우런니 최고", "운동화 구겨 신은 거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9세인 성유리는 핑클의 막내다. 지난 2017년 4년 열애 끝에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안성현의 나이는 39세로 성유리와 같다. 성유리 남편 안성현은 현재 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황태자의 첫사랑', '쾌도 홍길동', '신들의 만찬', '로맨스가 필요해' 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자로 활약했던 성유리는 현재 특별한 작품 활동 없이 휴식기를 갖고 있다. 앞서 성유리는 '야간개장'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이진이 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 뉴욕에 찾아가는 등 활약하기도 했다.

성유리는 JTBC '캠핑클럽'에 출연 중이다. 데뷔 21주년을 맞은 핑클 완전체가 함께하는 '캠핑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방송되고 있다. 성유리와 이진, 이효리 등은 모두 결혼과 관련된 이야기와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관심을 끌었다. 옥주현은 핑클 멤버 중 유일하게 결혼하지 않은 미혼 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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