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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조희경, 사랑스러운 일상 공개…‘매력적인 천명훈 소개팅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26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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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 중인 천명훈의 두번째 소개팅녀 조희경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최근 조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단이 정말 사랑둥이"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희경은 고양이를 품에 안고 교감하고 있다. 또한 조희경은 각선미가 드러나는 짧은 바지와 화이트 블라우스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조희경은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로 관심을 끌기도 했다.

조희경 인스타그램
조희경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우" ,"연애의맛 잘 봤어요", "고양이 예뻐요", "희경씨 너무 매력있어요", "순수하신 것 같아요", "천명훈씨랑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희경의 올해 나이는 28살, 직업은 소셜벤처업체 직원으로 알려있다. 현재 조희경은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천명훈의 두번째 소개팅녀로 등장한 조희경은 아름다운 외모와 큰 키 등 연예인 못지 않은 매력을 자랑하며 주목 받고 있다.

'연애의 맛 시즌2'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조희경과 천명훈의 나이 차이는 14살이다. 두 사람이 '연애의 맛 시즌2'를 통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관계를 이어갈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천명훈은 김시안과의 첫번째 소개팅에 실패했다. 이후 조희경을 만나게 된 천명훈이 이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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