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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쳐’(WATCHER) 서강준, 현장포토 속 폭발하는 비주얼…누리꾼 “시즌2 가즈아”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26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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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왓쳐’가 25일 종영한 가운데 현장포토 속 서강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 OCN ‘왓쳐’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영군, 해룡 딸 통해 모든 진실 알아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서강준은 어딘가를 심각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의 진지한 모습이 마지막까지 드라마에 대한 긴장감을 놓치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시즌 2 소취합니다”, “영군이 못 보내”, “종영이라니 아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CN ‘왓쳐’

한석규-서강준-김현주의 신선한 조합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은 ‘왓쳐’는 ‘보이스 시즌 3’의 후속으로 지난달 6일 베일을 벗었다. 

그들의 호흡이 빛나는 ‘왓쳐’는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무너진 세 남녀가 경찰 내부 비리조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파헤치는 심리스릴러 드라마로 감시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또한, 총 15부작으로 구성됐으며 경찰을 잡는 경찰, ‘감찰’이라는 특수한 수사관을 소재로 사건 이면에 숨겨진 인간의 다면성을 치밀하게 쫓는 심리스릴러를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 

극중 서강준은 내면에 따뜻한 성격을 갖춘 열혈파 순경 김영군으로 분해 그간 보여준 모습과 색다른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으며 한석규-박주희-김현주와 완벽한 케미를 선보였다.

25일 종영한 ‘왓쳐’의 후속작으로는 임시완-이동욱 주연의 ‘타인은 지옥이다’가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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