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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송해나, 러블리 미소+남다른 패션 감각 ‘역시 모델이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2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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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지난 25일 방송된 ‘구해줘 홈즈’에 송해나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송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뾰로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해나는 패턴 가득한 민소매에 깔끔한 스키니진을 매치한 모습. 특히 해맑은 그의 러블리한 미소와 남다른 패션 감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모델이라 다리 길이가 남다르네요”, “웃는 것만 봐도 기분 좋아져요”, “늘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해나 인스타그램

1987년 1월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인 송해나는 잡지 W, 얼루어, 싱글즈 등 잡지 커버를 장식하며 모델로 활약을 펼쳐왔다. 

모델로 먼저 이름을 알린 송해나는 지난 2011년 ‘도전 수퍼모델 2’로 눈도장을 찍었으며 ‘셰어하우스’, ‘연금술사’, ‘더 바디쇼 2’, ‘두부의 의인화’, ‘얼큰한 여자들’ 등 다양한 예능에서도 활동하며 다재다능한 팔방미인 면모로 대중을 사로잡았다. 

최근 ‘쇼핑의 참견’, ‘트렌드 위드 미 시즌2’로 시청자를 찾은 송해나는 25일 방송된 ‘구해줘 홈즈’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송해나는 절친 박나래와 함께 인천시 방 세 개 1억 미만 전셋집 찾기 미션을 수행하기위해 고군분투했고, 남다른 예능감과 절친 케미로 웃음을 선사했다. 

송해나가 활약한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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