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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세젤예)’ 강성연, 동방우에게 사기 친 홍종현-김소연 용서 불 같이 화내며… 최명길에게 전화하지만 “니가 와”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2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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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에서는 강성연이 동방우가 홍종현, 김소연을 용서하고 집안에 들인다는 말에 화를 내며 최명길에게 전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5일 방송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91, 92회에서 미리(김소연)는 태주(홍종현)는 절대 회장님 앞에서 자유로울 수 없어라며 한성가로 다시 들어가라고 설득했다.

 

KBS2‘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방송캡처
KBS2‘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미리(김소연)는 종수(동방우)를 찾아가서 임신이 맞다며 태주씨를 그룹 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상성어패렬은 제게 달라며 협상했다.

종수(동방우)는 아들 태주(홍종현)를 호출 한 뒤에 “졌다 다시 들어와. 한성가로 들어오라”고 허락했다.

홍종현이 다시 집으로 들어오기로 결정이 나자 혜미(강성연)는 동방우에게 당신 정말 제 정신이냐라고 반달했다.

홍종현은 동방우에게 다시 인정받게 되자 미리(김소연)에게 “같이 가줘서 고맙다”라며 부친 한종수와 화해를 시켜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마음을 전했다.

격분한 혜미(강성연)는 동방우가 둘을 다시 들이는 것을 보고 불같이 화를 내고 강미리 생모 인숙(최명길)에게 전화를 걸어서 “처음부터 계획한 거지? 할 말 있으니까 와”라며 갑질을 했다.

그 동안 강성연에게 동서 시집살이를 당했던 최명길은 “참을 만큼 참았어. 나는 할 말 없으니까, 할 말 많은 니가와”라고 응수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이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몇부작인지 관심이 쏠린 가운데 100부작에서 8회 연장해 108회로 종영 예정이다. 

또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2‘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2‘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2 에서 방송된 주말드라마‘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은 토요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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