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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한지민, 떡볶이 먹는 데 이렇게 예쁠 일?…진서연 “얼굴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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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봄밤’ 한지민이 떡볶이를 먹으며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핫도그도 먹었어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화이트 셔츠를 입고 순백의 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떡볶이 먹방 중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았음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지민 인스타그램
한지민 인스타그램

이를 본 진서연은 “얼굴 천재”라고 말하며 미모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김고은도 “하 이쁘다”라고 말하며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떡볶이 사랑ㅋㅋ”, “어머 언니 오늘따라 엄청 더 애기애기하네요”, “왜케 예쁘신 거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2년생 배우 한지민은 올해 나이 38세로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에서 송혜교 아역으로 데뷔했다. 이어 ‘좋은 사람’으로 첫 여주인공에 캐스팅됐다. 극 중에서 한지민은 함께 주연으로 출연하는 신하균과 조한선의 사랑을 받는 히로인 '순정' 역할을 맡았다.

또 ‘대장금’, ‘부활’, ‘늑대’, ‘위대한 유산’, ‘경성스캔들’, ‘이산’, ‘빠담빠담’, ‘옥탑방 왕세자’, ‘눈이 부시게’, ‘봄밤’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한편, 많은 사랑을 받았던 ‘봄밤’에서 배우 정해인과 호흡을 맞추며 남다른 케미를 불러일으켰다. 두 사람의 로맨스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됐으며 한지민, 정해인을 비롯해 김준한, 임성언, 주민경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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