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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박정민, 연기 위해 고려대 중퇴에 지석진 “무슨 과?”…최유화 최강 동안에 임지연 ‘노안 굴욕’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2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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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런닝맨’에서는  박정민이 연기를 위해 고려대 중퇴를 밝히고 배우 임지연이 최강 동안 최유화 때문에 굴욕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5일 방송된 sbs‘런닝맨’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이광수, 하하, 전소민, 양세찬과 함께  영화 ‘타짜:원 아이 잭’의 주연 배우 박정민, 최유화, 임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sbs‘런닝맨’방송캡처
sbs‘런닝맨’방송캡처

 

유재석은 박정민을 소개하면서 “얼마 전에 책도 내고 재주가 많다”라고 소개했고 이에 이광수는 “고대 다니다가 편입을 했다”라고 거들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학벌이야기를 하냐?”라고 했고 이광수가 당황스러워했다.

지석진은 관심을 보이며 과를 물었고 “인문학부 다녔었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게스트들과 근황 토크를 하면서 최유화의 나이에 깜짝 놀랐는데 최유화는 1985년생으로 이광수와 동갑이었다.

임지연은 1990년생인 임지연과는 5살 차이가 났는데 이에 모두 깜짝 놀라게 됐다.

특히 유재석은 최유화에게 “임지연도 어려 보이는데 다섯 살이나? 최유화가 정말 어려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지연은 “왜 그러시냐”라고 하면 발끈하고 유재석이 당황하면서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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