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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화다방' 이덕화-전영록, 나이 궁금해지는 동안 ★의 만남…'덕화다방 촬영지 및 위치는?'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8.2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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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덕화다방'에 출연한 이덕화와 전영록의 나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덕화다방'에는 전영록이 이덕화를 돕기 위해 출연했다. 이에 두 사람의 나이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영록은 올해 나이 66세인 가수로 지난 1971년 CBS 라디오 '영 페스티벌'을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불티',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덕화는 올해 나이 58세인 배우로 지난 1972년 TBC 1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제5공화국', '황금사과', '자이언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가고 있다.

KBS2 '덕화다방' 방송 캡처

한편, KBS2 '덕화TV 2 덕화다방'은 아름다운 시골 카페에서 펼쳐지는 덕화 부부의 예측할 수 없는 <덕화다방> 창업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촬영지는 가평 코미호미 카페로 알려져 있다.

이덕화-김보옥 부부는 '덕화다방'을 통해 도시를 벗어나 북한강에서 추억과 낭만의 다방을 오픈했다. '덕화다방' 제작발표회 당시 이덕화는 "시즌1에 이어 '덕화다방'을 이어갈 수 있게 돼 영광이다"라며 "요즘 제가 드라마가 아닌 예능에 나오는데 제 이름을 걸고 하는 프로그램이니 목숨 걸고 열심히 할 것이다"고 포부를 다졌다.

이어 "내는 방송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 부족한 부분이 많을 테니 이해 부탁한다. 아내와 함께하는 창업이라 제 일상이 다 드러날 것 같은데, 아내에게 늘 감사하다. 아내 없는 인생을 생각할 수 없을 정도다"고 덧붙여 사랑꾼의 면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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