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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전인화, 핑클 성유리와 시대를 뛰어 넘은 케미 발산…‘공통점은 골프’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25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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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자연스럽게' 전인화가 주목 받으며 그의 일상 생활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월 전인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프 신동 앞으로 기대되는 골프요정~ 너무 웃다가 뽈만 많이 친 하루~ 힘을내 유리야~ #미세먼지제로#나이스샷 ~"이라는 내용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인화와 핑클의 성유리가 골프장을배경으로 골프 웨어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전인화와 성유리 두 사람 모두 자연스러운 포즈와 미소를 보여주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전인화 인스타그램
전인화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장님 나이스샷", "아름답습니다", "두 사람 다 좋아요", "웃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55세인 전인화는 1985년 데뷔 이후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인화는 9살 나이 차이의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가정을 꾸리기도 했다.

유동근과 전인화는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의 아들은 '슈퍼밴드'에 출연한 지상으로 알려지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현재 전인화는 MBN 예능프로그램 '자연스럽게'에 출연 중이다. 데뷔 36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전인화는 작품 속에서 보여주던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랑하며 사랑 받고 있다.

'자연스럽게'의 전인화는 조병규, 은지원, 김종민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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