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 ‘동네사람들’ 김새론, 마동성-이상엽 사이 빛나는 미모…‘마요미-새로니-상여비’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25 00:2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영화 '동네사람들'이 주목 받으며 출연 배우 마동석, 김새론, 이상엽 등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김새론은 영화 '동네사람들' 제작보고회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네사람들 제작보고회 요미&로니&여비"라는 내용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동네사람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배우 마동석, 이상엽 사이에서 윙크를 하며 해맑은 표정을 보여주고 있다. 마동석과 이상엽 역시 각자의 매력이 돋보이는 표정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새론 인스타그램
김새론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 "여비?", "잘생겼다", "진짜 예뻐", "마블리" 등 세 배우에 대한 이야기가 더해진 댓글을 남겼다.

김새론이 마동석, 이상엽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홍보한 영화 '동네사람들'은 지난해 개봉한 임진순 감독 작품이다. 개봉 당시 전국 46만 명 수준의 관객을 동원하는데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동네사람들'에는 마동석, 김새론, 이상엽 외에도 장광, 신세휘, 진선규, 오희준 등이 출연했다. 또한 서정연과 손은서가 특별 출연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영화 '동네사람들' 이후 김새론은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에 서지민 역으로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마동석은 마블의 페이즈4 주요 작품 중 하나인 '이터널스'에 길가메시(길가메쉬) 역을 확정했다. 이상엽은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 출연 중이고 드라마 '굿 캐스팅'과 예능 프로그램 '시베리아 선발대' 방송을 앞두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