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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참견시점’ 66회, ‘선넘규’ 장성규 놀이공원 테마파크 방문, ‘못넘규’ 매니저의 ‘귀신의 집’ 격한 반응!

  • 정미경 기자
  • 승인 2019.08.2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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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기자]  

24일 방영 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자꾸만 선을 넘는 녀석‘ 장성규와 ’셀럽파이브에서 막장을 담당‘하는 신봉선이 함께했다. 장성규의 매니저는 그와 5년간 함께 한 사람으로 일전에 방송 MC를 한 이력이 있다고 한다. 오늘 장성규가 간 곳은 놀이공원 테마파크로 유튜브 채널 내 ‘직업 체험 프로그램’ 촬영을 한다고 한다. 두 사람은 따로 운동할 시간이 없어서, 시간이 날 때마다 맨몸체조를 한다고 한다. 대기실을 활용할 때도 있고, 길가를 활용할 때도 있다고 한다. 이들은 런지부터 스쿼트 까지 가볍게 준비운동을 하며 본격 촬영에 들어가기 전 호흡을 맞췄다. 이영자는 이 모습을 보며 “중국 공원에 온 느낌”이라 말하기도 했다.

MBC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쳐
MBC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쳐

장성규의 활발한 에너지를 보고 있던 이영자는 아내가 집에서 방송 보면 뭐라고 안 하는지 물었고, 그 말에 장성규는 “아, 저 나오는 거 안 봐요”라고 대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계속해서 선을 넘는 개그를 날렸고, 뒤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는 매니저는 차마 웃지 못하는 ‘못넘규’ 모습을 연신 보였다. 이들은 한 코너를 마치고, 바로 점심을 먹기 위해 이동했다. 매니저는 장성규의 다이어트를 돕기 위해서, 식사 전 약까지 챙겨주는 섬세함까지 보였다. 식사를 하면서도 쉬지 않고 스케줄을 챙기는 그의 모습에 장성규는 “말을 항상 예쁘게 하니까 믿음이 가요”라고 말했다.

오후에 장성규가 처음으로 담당한 코너는 바로 ‘롤러 코스터’였다. 매니저는 장성규가 활동 할 때에 잠시 쉬어도 되는데 계속 옆에서 모니터 해 주면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바로 달려갔다. 하지만 계속 되는 촬영에 매니저는 몰려오는 피곤을 이기지 못하고 잠시 쉬는 모습을 보였다. 장성규는 직원들의 또 다른 업무인 아이들과 함께 놀이기구 타기를 시작했다. 그는 같이 타는 아이를 꼭 껴안으며, 함께 하자 말했다. 안절부절하는 그의 말에 옆에 같이 타던 아이는 “무서우면 소리 지르시는 게”라며 여여유있게 그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보던 양세형은 “저 친구는 그냥 혼자 타는 게 나을 뻔 했는데”라고 이야기했다. 놀이기구에서 내려오자마자 장성규는 “손님들 이거 타지마세요. 되게 무서워요”라고 말했고, 그 모습에 놀이공원 직원분은 “영업 방해 하시면 안 돼요”라며 다음 코너로 안내했다.

다음 코너는 바로 ‘귀신의 집’이었다. 그는 들어가는 손님들을 향해서 “그래봤다 귀신들도 직원입니다, 사람이에요”라고 말했다. 귀신의 집에는 장성규의 매니저가 체험으로 들어갔다. 그는 놀라는 모습조차도 담담했다. 소리를 지르면서도 “아아아, 고마워요, 안녕하세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의 이런 태도는 오래가지 못했다. 그는 결국 무서움에 연신 찌르레기를 소환했고, 중도포기를 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의 중도포기를 도와주러 간 장성규가 더 놀란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매니저는 나오자마자 “와, 대박이다 이거”라고 말했고,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그는 귀신의 집에서 예의 바르게 놀란 모습에 대해 설명을 했다. 제작진은 “욕을 하셨던 거 알고 있죠?”라고 물었고, 그 말에 “예...”라고 힘없이 대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은 “"당신의 인생에 참견해드립니다!"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 그리고 시작되는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진행을 맡으며, 매회 새로운 연예인과 매니저의 일상들이 공개된다. 본 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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