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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세젤예)’ 최명길X김소연, 동방우 찾아와서 홍종현 아이 임신 “한성 어패럴 달라”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2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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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에서는 최명길과 김소연이 동방우를 찾아가서 홍종현 아이 임신에 한성 어패럴을 달라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4일 방송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89, 90회에서 태주(홍종현) 아이를 임신한 미리(김소연)가 혜미(강성연)를 견제하기 위해 시아버지 종수(동방우)에게 어패럴을 달라고 요구했다. 

 

KBS2‘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방송캡처
KBS2‘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방송캡처

 

몸이 회복된 인숙(최명길)은 종수(동방우)를 상대하겠다고 나서고 최명길은 김소연에게 “회장님 내가 맡을테니 걱정하지마”라고 전했다.

최명길이 동방우를 만나러 가자 입지가 약해진  강성연이 막으며 “무슨 속셈이냐?”라고 했고 동방우에게 “이건 재앙이야”라고 말했다. 

김소연이 나타나자 동방우는 “원하는게 뭐야?”라고 묻고 홍종현의 아이를 임신한 김소연은 당당하게 “그냥 돌아갈 수는 없다. 한성 어패럴을 저에게 줘라”고 요구했다. 

선자(김해숙)는 병원을 찾게 되고 큰 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받으라는 진단을 받고 식당으로와서 동생 영달(박근수)에게 화풀이를 했다. 

영달(박근수)도 평소보다 의기소침한 누나 김해숙에게“ 누님 병원에서 무슨 일 있으셨어요”라고 걱정하는 표정을 지었다.

김해숙은 딸 미리(김소연)에게도 전화를 했고 미혜(김하경)에게도 재범(남태부)의 병원에 가자고 부탁했다.

하지만 김하경은 엄마 김해숙이 전 남친 남태부의 병원에 갈 핑계를 대는 줄 알고 화를 내고 거절했다. 

김해숙은 토하기까지 하면서 병세가 악화되는 가운데 우진(기태영)은 김해숙에게 전화해서 “편찮으시냐?”라고 물으며 걱정을 했다. 

미혜(김하경)는 결혼 이야기를 꺼낸 후 갑자기 차가워진 우진(기태영)에게 푸념을 늘어놨고 기태영에게 “나 여전히 좋아하기는 해요”라고 푸념을 늘어놨다.

기태영은 속마음과는 달리 “미혜씨 마음대로 생각하라”고 차갑게 말했고 김하경은“ 그만두라”고 하면서 화를 냈다. 

또한 미리(김소연)는 회사로 돌아와서 직원들에게 자신이 상무가 될거라고 하면서 괴롭히는 도진(최재원)에게 회사에서 나가라고 명령했다.

김소연에게 쫓겨난 최재원은 강성연을 찾아가서 “그럼 이제 우리 어떡하냐?”라고 하면서 걱정을 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이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몇부작인지 관심이 쏠린 가운데 100부작에서 8회 연장해 108회로 종영 예정이다. 

또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2‘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2‘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2 에서 방송된 주말드라마‘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은 토요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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