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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최수종♥하희라, 나이는 먹어도 얼굴은 그대로 "언제였을까"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2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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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뭉쳐야 찬다' 최수종과 하희라의 과거 사진에 관심이 집중됐다.

과거 최수종은 자신의 SNS에 "언제였을까 #감사 #은혜 #축복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선한영향력 #축복의통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종과 하희라는 교복을 입은 채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잉꼬부부의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멋있으세요 역시 수종삼촌 쵝오","정말 멋있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수종 SNS

배우 최수종은 올해 나이 58세, 부인 하희라는 올해 나이 51세로 두 사람은 5년간의 연애 끝에 지난 1993년 11월 결혼식을 올려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첫째 아들 최민서는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 둘째 딸 최윤서는 2000년생으로 올해 나이 20세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하희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아들과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과거에 찍은 것으로 하희라는 “지금 저 얼굴에서 좀 변화됐다”고 말했다. MC 신동엽은 “딸(최윤서 양)은 엄마랑 판박이다 좀 더 요즘 스타일의”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하희라는 “눈은 아빠 닮았다”고 덧붙였다.

하희라는 두 아이 모두 어렵게 얻었다며 “유산도 했고 아이가 4살, 6살 때까지 몸이 많이 약했다. 내가 응급실에 울면서 뛰어다녔다. 그래서 내가 운전해 가기 위해 운전면허도 땄다. 운전을 하게 된 계기가 많이 아팠던 큰 아이였다. 건강하게만 자라길 바랐다”고 밝혔다.

또한 아들 최민서 군에게서 사랑꾼 기질이 보이냐는 서장훈의 물음에 하희라는 “친구가 있는데 친구한테 잘해주니?라고 물어보면 아빠가 엄마한테 해주는 것만큼 해줘요 라고 한다. 더 이상 안 물어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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