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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차달남’ 돈방석에 오른 10대들, 1위 1070억 이적료 이강인-1조 1500억원 카일리 제너-1000억 원 상속녀 대니얼린 버크헤드-기묘한 이야기 밀리 바바 브라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2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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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돈방석에 오른 10대들'이 나왔다. 

24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146회’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돈방석에 오른 10대들'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2위 '운동화로 연매출 11억원 18세 벤자민 카펠루쉬닉'은 '킥스'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18살 소년으로 레어 스니커즈를 판매하며 온라인 쇼핑몰 CEO가 됐다.

연매출 11억을 올리며 SNS에 돈자랑을 하는 모습을 보였고 스니커돈이라는 사이트를 열어서 많은 돈을 벌고 있다. 

13위는 '가상화폐 백만장자 소년 에릭핀먼' 이 나왔는데 12살에 받은 용돈 100만원으로 가상화폐를 사고 11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그는 럭셔리한 생활은 보여주며 자신의 성공을 SNS에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샀다.

10위는 '할리우드 슈퍼루키 밀리 바비 브라운'이 나왔는데 넥플릭스 영화 '기묘한 이야기'에서 시즌1에서 에피소드당 출연료 3만 달러 한화 약 3천 6백만원이었는데 시즌2부터는 한 에피소드당 10배가 넘는 한화 약4억원을 받게 됐다. 

15살이 된 밀리 바비 브라운은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과 같은 33억원의 출연료가 되면서 10대들의 아이콘이 됐다. 

9위는'최연소 상금왕 15세 수메일 핫산'이 나왔는데 파키스탄의 그는 게이머 프로생활을 시작한지 한달 만에 팀 상금 128만 달러 한화 약 15억 원의 상금을 받게 했다.

이후 팀에게 e스포츠 상금 무려 150억원을 받게 하면서 핫산은 100달러를 넘은 상금을 받은 최초 10대라는 이름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8위는 '16세 천재 댄서 메디 지글러'가 나왔는데  얼굴없는 가수 시야의 샹들리에가 그래미 시상식을 받았다.

그가 상을 받는데 그 공헌을 한 것은 메디가 뮤직비디오에서 발레와 현대무용을 기반으로 한 댄서 역할을 했기 때문이었다. 

메디는 뮤직비디오에서 최우수 안무부분상으로 받게 되고 연간 50억원의 수입을 올렸다. 

7위는 '추정 자산산만 72억 빌리 아일리시'가 나왔는데 빌리는 13살에 친오빠가 만든 노래를 부르는 '오션 아이즈'를 영상을 올리면서 500만뷰가 됐다.

이후 괴물 신인으로 등장했고 국내 자동차 광고에 사용했던 'Bad Gay'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인기를 끌었다.

그는 가수로 활동하고 유튜브와 모델을 하면서 모은 그의 재산은 600만달러 한화 72억이 된다고 했다. 

6위는 '천재 소녀 화가 어텀 드 포레스트'가 나욌는데 6살에 어텀은 마크 로스코의 작품과 비슷한 그림을 만들었다.

8살이 되어 첫번째 전시회를 열었고 뜨거운 찬사와 함께 경매에도 올라갔다.

16분 만에 경매에 올려  한화 약 1억 2천만원이었고 매출 대부분을 자선사업이나 기부를 하고 있다고 했다.

5위는 '11세 CEO가 된 미카엘라 울머'가 나왔는데 14살에 벌꿀 레모네이드를 만들고 CEO가 됐다.

미국 식재료 유통회사과  한140억원을 받고 계약을 채결했고 연매출 27억원을 벌게 됐다.

4위는 '응급 키트로 420억 원 번 테일러 로젠탈'이 나왔는데 테일러는 야구시합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를 보게 됐다.

응급키트에 대한 조언을 해준 부모님의 말을 듣고 특허를 낸 테일러는 부상을 치료할 수 있는 응급 키트 자판기를 만들어 경기장마다 설치를 했다. 

이후 야구 경기장 뿐 아니라 미국 전국의 놀이공원에서 100대의 자판기를 구입했다.

3위는 '1000억 원 상속녀 대니얼린 버크헤드'가 나왔는데 플레이보이 모델 하워드와 결혼한 안나 니콜 스미스는 하워드가 죽자 막대한 유산을 받을 줄 알았지만 재산 분할 소송 중에 약물을 먹고 사망했다.

엄청난 금액 156억원은 그의 딸 12살 대니얼린에게 상속이 됐고 모델로 활동하면서도 100억의 수입을 올린다고 했다.

2위는'최연소 자수성가 부자 카일리 제너'가 나왔는데 카일리 제너는 그 동안 이복언니 킴 카다시안등 뛰어난 외모와 끼를 가진 언니들 때문에 주목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18살에 카일리는 코스메틱 사업을 런칭하고 대박이 났는데 15살부터 부모님의 경제적 지원이 중단됐기 때문에 사업을 했다고 전했다.

특히 카일리 제너는 SNS를 통해서 새로운 상품 출시 예고를 하고 자신에게 화장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한화 5000억의 수입을 올렸고 21살에 한화 1조 1500억원의 재산이 공개됐다.

1위는 '18세 축구 천재 이강인'이 나왔는데 축구 대표팀의 막내였던 이강인은 골든볼을 수상하게 됐다.

올해 18세이지만 최고 축구 선수 유망주로 몸값을 측정한 결과 1000만 유로가 나왔는데 한화 130억원으로 11위가 됐다.

그는 6살 때부터 '날아라 슛돌이'에서 축구 실력을 선보였고 17세에 '스페인 발렌시아 CF 1군' 데뷔전에 발군의 실력을 보여줬고 최소 이적료가 1070억이라고 공개되며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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