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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송유빈, 과거 뮤직비디오서 만난 두 사람…열애설 제기 왜?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24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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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김소희와 송유빈이 뮤직비디오에서 처음 만났다.

지난 2017년 가수 김소희가 신곡 ‘소복소복’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소속사 뮤직웍스는 과거 공식 SNS와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김소희의 데뷔 미니앨범 ‘더 피예트(the Fillette)’의 타이틀 곡 ‘소복소복’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 바 있다.

김소희-송유빈 / 소속사 뮤직웍스
김소희-송유빈 / 소속사 뮤직웍스
송유빈-김소희 폴라로이드 / 온라인 커뮤니티
송유빈-김소희 폴라로이드 / 온라인 커뮤니티

뮤직비디오 티저는 40초 분량으로, 김소희와 그룹 마이틴 송유빈이 등장해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과 ‘소복 소복 소복 소복 소복 소복’을 부르는 김소희의 보컬이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소복소복’은 JYP 퍼블리싱 소속 프로듀서 핫소스(HotSauce)가 김소희 만을 위해 작업한 곡이다. 이번 곡은 보사노바 풍의 리듬과 애절한 김소희의 보컬 선율, 몽환적인 사운드의 편곡이 더해져 포근한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김소희와 정반대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그룹 피에스타 예지가 피처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송유빈과 김소희 열애설이 제기됐다.

송유빈 인스타그램
송유빈 인스타그램
김소희 인스타그램
김소희 인스타그램

과거 김소희와 송유빈은 각각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에서 김소희는 지난해 8월 ‘I love sweden and i miss you too’라는 글을 올렸다. 

또 송유빈은 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던 것.

김소희가 올린 게시물 이틀 전 송유빈 역시 스웨덴에 있다는 게시물을 올렸던 바 있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같은 소속사 뮤직웍스 소속 가수로 함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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