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개그우먼 출신 김나희, 치명적인 매력으로 시선 강탈…‘미스트롯’ 당시 순위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24 01:4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지형 기자] ‘미스트롯’ 김나희가 치명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3일 김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쪽!!! ㅋㄷㅋㄷ”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나희는 어두운 차 안에서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며 끼를 발산했다. 블랙 상의를 입고 있는 그의 시크한 패션과 함께 섹시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많은 팬의 심장을 저격했다.

김나희 인스타그램
김나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쪽!!! 받고 완전 기절^^”, “헉 언니 진짜 예뻐여♥ 아니 짱이뻐”, “행복한 주말 되세요. 나희누나”, “헉 심쿵사 너무 예뻐요 끼부리지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8년생 트로트 가수 김나희는 올해 나이 32세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 출신이다. 그는 개그우먼으로 활동 당시 ‘개그콘서트’에서 ‘전설의 레전드’, ‘좀비 프로젝트’, ‘후궁뎐: 꽃들의 전쟁’ 코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원래 연기 지망생이었던 그는 2012년 ‘29초 영화제’에 출품된 한 작품에 출연한 이력도 있다고 알려졌다. 특히 그는 ‘내일은 미스트롯’에 참가하며 트로트 가수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각종 예선과 팀 미션 등을 통화했으며 많은 사람의 예상을 깨고 최종 결승전까지 진출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결승전에서 관객 투표의 부진으로 인해 5위에 머물렀지만, 그는 실력을 호평을 받으며 마무리 지었다.

현재 김나희는 ‘미스트롯’으로 많은 인기를 얻으며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의 전국 투어의 제주 공연을 지난 17일 성황리에 마쳤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