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김재욱, ‘그녀의 사생활’ 종영 이후 차기작은?…일상 속 청량한 비주얼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23 23:4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지형 기자] 배우 김재욱이 일상 속에서 청량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23일 김재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ue우우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욱은 파란색 구조물에 누워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의 패션 또한 푸른 빛의 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조화로움이 인상적이었다. 해외여행 중에도 찍은 사진마다 화보를 연상케 했다.

김재욱 인스타그램
김재욱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오빠 37개월 여전히 진행 중이시구나(?) 같은 하늘 아래가 아닌 건 너무너무 슬픈데 이렇게 은혜로운 전신 샷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세상에 어쩜 이리 찰떡인가요 사람 아니고 조각상인 줄 알았다구”, “너무 잘생겼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3년생 배우 김재욱은 올해 나이 37세로 2002년 MBC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모델 출신으로 남다른 퇴폐미를 사진 배우로 손꼽힌다.

그는 어릴 때 일본에서 살았던 적이 있는데, ‘커피프린스 1호점’, ‘나쁜 남자’, ‘매리는 외박중’, ‘덕혜옹주’에서 그의 일본어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일본 팬 미팅에서도 통역이 필요 없을 정도의 실력을 드러내 놀라게 했다.

특히 그는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대중에게 그의 존재를 각인시킨 바 있다. 이어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헤드윅’, ‘후아유’, ‘두 개의 연애’, ‘보이스’, ‘사랑의 온도’, ‘손 더 게스트’ 등에서 다채로운 열연을 펼쳤다.

한편, 최근 종영한 ‘그녀의 사생활’에서 라이언 골드 역을 맡아 박민영과 함께 로맨스 코미디 연기를 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종영 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그의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