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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이연두에게 보라 사망- 아들 있다 확인하고 수목장 가서 ‘오열’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2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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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윤선우가 이연두에게 보라의 사망과 아들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수목장 가서 오열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3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84회’에서는 상원(윤선우)은 수목장에서 보라의 죽음을 확인하고 오열했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상원(윤선우)은 보라의 친구 미선의 말을 듣고 보라가 살고 있다는 미파도를 찾아갔지만 보라가 살던 곳에 다른 사람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윤선우는 금희(이영은)에게 문자만 남기고 미파도에 갔고 그 곳에는 보라와 친했던 향숙(이연두)이 살고 있었다.

처음에는 윤선우에게 입을 열지 않던 이연두 대신 이연두의 남편은 윤선우에게 보라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렸고 윤선우가 믿을 수 없어하자 “수목장에 가봐”라고 알려줬다. 

윤선우는 보라의 수목장을 찾아가서 오열을 했고 이연두에게 보라가 아들을 남겨 두고 떠났다는 말을 하게 됐다.

은밀하게 보라의 거처를 수소문한 수철(손종범)은 경애(문희경)에게 보라의 사망 소식을 알렸는데 손종범은 문희경에게 “김보라씨 죽은 것 같다”라고 말했고 문희경은 깜짝 놀라게 됐다. 

또 윤선우는 수목장에서 여름(송민재)이의 전화를 받고 금희(이영은)의 목소리에 슬픔을 참지 못하고 전화를 끊었다.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이다.

‘여름아 부탁해’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20부작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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