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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40대 후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외모…‘방부제 비주얼 염드리햅번’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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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삼세시끼 산촌편’에 출연 중인 염정아의 일상이 화제다.

과거 염정아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인스타그램에는 “[Today - YumJungAh] 보고싶었잖앙 염드리헵번 염탱국 국민 1호 아컴지기 염정아 배우 사진 저장하려고 외장하드 5TB 추가 주문했잖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염정아는 분홍색 블라우스에 왕관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귀여운 왕관으로 반전매력까지 돋보인다.

염정아 / 아티스트컴퍼니
염정아 / 아티스트컴퍼니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발 염드리햅번 떡밥 좀 많이 많이 풀어주세요”, “정아언니 너무 이쁘잖아여ㅠㅠㅠ ”, “미모로 태평성대 이룬다 염배우 팬미팅 제발해줘요..제발.. 가고 싶어도 못 가는 이 심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염정아는 1972년생 올해 나이 48세로 1991년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일지매’, ‘태조 왕건’, ‘로열 패밀리’, ‘마녀보감’, ‘SKY 캐슬’ 등에서 열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 염정아는 윤세아, 박소담과 함께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 중이다. ‘삼시세끼 산촌편’은 스타들이 시골에서 세 끼를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나영석 PD의 ‘삼시세끼’ 8번째 시리즈다.

지난 16일 방송된 ‘삼시세끼 산촌편’ 2회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시청률 7.8%로 지상파를 포함해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tvN ‘삼시세끼 산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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