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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스빌리(cox billy) 제이켠, 탈락 후 스웨그 넘치는 일상 “요즘 제일 핫한데”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2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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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콕스빌리(cox billy) 제이켠이 패배 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제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제일 핫한데 통편당한 #콕스빌리 #smtm8”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켠은 스타일리스트들과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웨그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응원하고 더 유명해지면 좋겠다” “별로못봐서 아쉬웟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이켠은 대한민국의 1세대 힙합 MC로 본명은 김정태다. 2005년 '정견'이라는 이름으로 EP <Just Clap>을 발표한 후 다수의 곡을 발매하며 활발한 할동을 펼쳤다. 2008년 산이를 향한 디스곡을 발매해 주목을 받은 그는 제이켠으로 예명을 변경한 후 활동을 이어갔다.

제이켠 인스타그램

지난 2013년 ‘쇼미더머니2’에 출연한 그는 킹콩, 스컬과 함께한 마지막 3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이후 제시, 제이요와 같이 럭키제이를 결성한 그는 ‘쇼미더머니5’와 ‘쇼미더머니6’에 재참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달 첫방송된 ‘쇼미더머니8’에 가면을 쓴 미스터리 래퍼 콕스빌리(cox billy)기 출연하며 그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돌았다. 이에 4차 예선에서 가면을 벗으며 사실을 증명했다.

16일 방송에서 1대 1 크루 배틀을 펼친 제이켠은 맥대디에게 패배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시게 됐다.

‘쇼미더머니8’는 국내 현존하는 최장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힙합 씬의 최고의 프로듀서들이 함께 랩 배틀을 펼칠 래퍼를 선발, 치열한 대결을 통해 우승 상금의 주인공을 가려내는 배틀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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