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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은♥’ 트루디,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일상…‘귀여운 트루쥐’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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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트루디의일상이 화제다.

과거 트루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트루디는 검정 후드를 입은 채 귀여운 양갈래 머리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인형 헤어스타일도 소화한 귀여운 미모가 돋보인다.

트루디 인스타그램
트루디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요머리젤잘어울리는분은바로 루디님^^찰떡궁합”, “제일잘어울려 양갈래 툴디만큼 소화하는 사람 못봤어”, “오랜만에트루쥐! 너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트루디는 1993년생 올해 나이 27세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나화, 라미 등 피처링에 참여하였고 지난해 11월 긴 공백기를 깨고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앨범 ‘루드(Rued)’를 발매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트루디는 만리장성 가면을 쓰고 등장했다. 그는 방송에서 “(이대은이) 노래를 진짜 잘한다. 가왕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잘한다. 노래를 이대은에게 배웠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대은은 1989년생 올해 나이 30세로 야구선수다. 그는 2007년 신일고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컵스 마이너리그에서 활동한 후 일본으로 건너가 지바 롯데 2군에서 활동했다. 2019년부터 kt 위즈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이를 인정하며 야구선수와 래퍼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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