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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최예슬, 7살 차이 극복하고 내달 결혼…‘오예커플 아니고 오예부부’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2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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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지오와 최예슬이 결혼을 앞두고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룽룽해 정설탕”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과 지오는 다정히 거울에 비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지오와 최예슬의 덩치 차이와 인형 같은 최예슬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람이 어쩜 이렇게 예쁠 수가 있징 인형인가”, “세상에....인형이신줄 징짜 요정이 뾰롱뾰롱 하는 거 같다”, “헐 너무 예쁜 예슬언니 짱이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오-최예슬 / 최예슬 인스타그램
지오-최예슬 / 최예슬 인스타그램

최예슬은 1994년 올해 26세로 2013년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데뷔했다. 이후 ‘앵그리맘’, ‘엄마’ 등에서 열연했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유튜브 채널 ‘예스리아’를 운영하며 BJ로 활동 중이다. ‘예스리아’는 구독자 약 23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뷰티, 일상, 여행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준다.

지오는 1987년생 올해 33세로 2009년 엠블랙(MBLAQ) ‘오예(Oh Yeah)’로 데뷔했다. 엠블랙은 비가 제작한 아이돌로 유명했으며 ‘전쟁이야’, ‘모나리자’, ‘와이(Y)’ 등의 히트곡이 있다.

엠블랙이 사실상 해체가 된 후 지오는 지난해 최예슬과 커플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커플 유튜브 채널 ‘오예커플스토리’는 구독자 약 49만 명을 보유 중이며 두 사람의 브이로그, 몰래카메라, 웨딩 촬영기 등 다양한 커플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두 사람은 2년 연애 끝에 오는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또한 현재 동거 중이라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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