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팩트체크]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측 “휴가 차 다낭 여행 맞다…9월 말 출국 예상”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23 15:4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라라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팀이 베트남 다낭으로 휴가를 떠난다.

23일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베트남 다낭에 드라마 종영을 기념해 휴가 차원으로 여행을 떠난다”라며 “주연 배우들 대부분이 참석하며 정확한 일정은 정해진 바 없으나 9월 말쯤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은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세젤예’ 팀이 베트남 다낭으로 포상 휴가를 떠날 예정이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지난 3월 말 첫 방송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이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포스터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포스터

김해숙은 네 모녀의 엄마 박선자 역을 맡아 개성이 다 다른 세 명의 딸들과 유쾌한 웃음과 깊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유선, 김소연, 김하경은 각각 세 명의 딸 강미선, 강미리, 강미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들과 함께 이원재, 홍종현, 기태영, 주현, 박정수, 동방우 등이 출연 중이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며느리 전성시대’ ‘솔약국집 아들들’ ‘내 마음 반짝반짝’ 등을 집필한 조성선 작가와 ‘행복한 여자’ ‘미워도 다시 한번’ ‘가시나무새’ ‘MISS 맘마미아’를 연출한 김종창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기도 하다. 

총 100부작으로 기획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8회가 연장돼 108회를 마지막으로 종영을 맞이한다. 결방이나 추가 연장이 없으면 9월 22일 마지막 회가 방영된다. 후속작은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로 설인아, 김재영, 조윤희, 윤박 등이 출연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