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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이병헌, 여유가 넘치는 근황 "몰디브한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2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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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 남편 이병헌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이병헌은 자신의 SNS에 "몰디브한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병헌은 선글라스를 낀 채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그의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럼 계신곳은 모히또신가요?", "잘생긴거봐"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병헌 SNS
이병헌 SNS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12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3년 8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명을 두고있다. 

이병헌은 차기작으로 영화 '백두산', '남산의 부장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으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이병헌을 비롯한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 수지 등 여러 배우들이 대거 출연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민정은 올해 SBS 드라마 '운명과 분노' 이후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 출연하며 유쾌함과 생기 넘치는 모습으로 신선한 매력을 발산중이다.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경력 53년의 장인 이발사와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 디자이너가 톱스타 연예인 크루들과 함께 스페인 미용실에서 펼치는 동서양 문화 충돌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다룬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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