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 '극한직업' 장진희, 신하균 지키는 카리스마 보디가드 선희로 '눈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23 14:1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소현 기자] 영화 '극한직업' 에서 강렬한 이미지를 남긴 장진희에 관심이 집중됐다.

장진희는 영화 ‘극한직업’의 이무배(신하균 분)의 카리스마 보디가드 선희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과거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장진희는 경호원 역할 오디션에 대해 “곱게 묶은 머리, 하얀 셔츠, 편한 구두 다른 걸 넣어도 좋게 봐주실 거 같아서 영화 ‘킹스맨’, ‘원더우먼’을 참고해서 여성성을 어필해볼까? 좀 더 파워풀하게 슬림하게 입어볼까 하다가 쫄바지를 입고갔는데 이병헌 감독님이 좋게 봐주신거 같다”고 말했다.

영화 ‘극한직업’ 스틸컷

또한 가장 친한 선배로 류승룡을 꼽으며 “승룡오빠가 그때 의자도 주시고 신인들이 경험해야 할 일을 네가 오늘 겪나보다 라며 마사지도 해주시고 그날 밤샘촬영이어서 힘드셨을 텐데”라며 감사해했다.

고마운 선배로는 신하균을 꼽으면서 “버벅거릴때마다 한번도 저한테 ‘빨리 나와’ 하신적도 없다”고 말했다.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은 관객수 16,264,811명, 네티즌 평점 9.20을 기록했다.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인 장진희는 2002년 서울컬렉션 이영희 쇼를 통해 데뷔해 뮤직비디오와 광고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케이블TV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SBS ‘런닝맨’, 종합편성채널 JTBC ‘서핑하우스’ , KBS2 '해피투게더4'등 인기 예능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며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주목받은 그는 차기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