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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권민아, 탈퇴 후 근황 보니…‘청순미인이란 이런 것’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2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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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AOA(에이오에이) 출신 권민아가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2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오 음성지원”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의상을 입은 권민아가 담겼다. 두 손을 위로올린 채 놀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권민아. 그의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권민아 인스타그램
권민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갈수록 예뻐지네”, “아 진짜 청순하다”, “민아야 항상 응원해!”, “권맹 이렇게 예쁘기 있기 없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민아는 지난 2012년 AOA 싱글 ‘엔젤스 스토리(Angels’ Story)’로 데뷔했다. 민아가 속한 AOA는 ‘Excuse Me’, ‘심쿵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빙글뱅글’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민아는 지난 5월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고 팀을 탈퇴했다. 이후 오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2013년 KBS 드라마 스페셜 ‘사춘기 메들리’를 시작으로 SBS ‘모던 파머’, KBS ‘부탁해요 엄마’, ‘추리의 여왕 2’, MBC ‘병원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권민아가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나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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