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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가수 린, 남편 아닌 최애 동료 김필과 블랙 커플룩…결혼 5년 차 행복한 이유는?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2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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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가수 린(이세진·38)이 남편 이수(전광철·38)가 아닌 동료 가수 김필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최애 동료 김필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후배 동료 가수 김필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블랙으로 맞춰입어 커플룩을 연상케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린님 뭘입어도 잘어울시지만 오늘 입은 드레스가 제일 잘어울리는것 같아요. 너무 아름다우세요", "팔짱끼면 남편이 싫어해요", "언니~너무 예쁘세요^^ 같은 여자가봐도 부러울정도로 예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가수 린-김필 / 린 인스타그램
가수 린-김필 / 린 인스타그램
가수 린 인스타그램
가수 린 인스타그램

린은 결혼 이후 방송에 출연해 이수와 결혼을 한 후 행복하다고 종종 밝힌 바 있다.

린은 "너무 좋다. 결혼하길 잘했다. 너무 라는 표현도 모자를 만큼 과하게 좋다"고 말했다.

어떤 점이 좋냐는 질문에 린은 "결혼생활이 외롭지 않고, 친구다 보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린은 "바빠서 밥은 주로 사 먹는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말했더니 남편은 '하고 싶을 때 하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가수 린의 나이는 1981년생으로 올해 38세다. 남편 이수의 나이 또한 아내 린과 동갑내기로 38세다.

린과 이수는 지난 2011년 3년 동안의 열애 끝에 2014년 9월에 결혼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net ‘더 콜2’에서 린은 후이와 듀엣곡으로 무대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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