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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아이유(이지은), 스태프에 조공하는 장만월 클라스…‘얼굴만큼 이쁜 마음씨’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2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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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호텔 델루나’에 출연 중인 아이유가 스태프들에게 조공을 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태프들에게 선물한 아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CG팀까지 챙겨주는 연예인은 처음 본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가 피자와 치킨을 주문했다는 공지 사진이 함께 업로드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와중에 맛있는 거 시켜줬어 대박이야 멋있어 우리 지은이”, “아이유가 진짜 사람은 잘 챙기는 거 같아 커피차도 엄청 들어오는 거 보면”, “와 진짜 멋있다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아이유는 1993년생 올해 나이 27세이며 2008년 가수 ‘미아’로 데뷔했다. 아이유는 연기자로 활동할 때는 본명 이지은을 사용한다.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로 연기를 시작했으며 이후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예쁜 남자’, ‘프로듀사’,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나의 아저씨’ 등에서 열연했다.

함께 출연 중인 여진구는 1997년생 올해 나이 23세로 두 사람은 실제 4살 나이 차이가 난다.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귀신 전용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18일 방송된 ‘호텔 델루나’ 12회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시청률 10.4%로 자체 최고 시청률 갱신은 물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아이유, 여진구, 조현철, 박유나, 신정근, 표지훈, 강미나 등이 출연하는 tvN ‘호텔 델루나’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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