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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만수로’ 뉴이스트 백호, 골생금 중인 아기 무앙…남친짤 제조기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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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으라차차 만수로’에서 활약 중인 뉴이스트 백호의 근황이 공유돼 눈길을 끈다. 

최근 뉴이스트의 공식 SNS에는 “[#LOΛE_DRIVE] 이거 남친짤로 사용 가능할까요? 물구나무 서서 봐도 #백호 인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백호는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호기심 가득한 특유의 골생금 표정으로 컵을 바라보는 등 시크한 비주얼과 또다른 반전매력으로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이 복지다. 눈 감고 봐도 잘생겼어”, “동호 나오는 동요일만 기다리는 사람 나야”, “물구나무 서고 뒷구르기 하면서 봐도 뉴이스트 백호잖아요”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뉴이스트 공식 트위터

2012년 뉴이스트 싱글 앨범 ‘FACE’로 데뷔한 백호는 ‘여보세요’, ‘잠꼬대’, ‘여왕의 기사’, ‘러브 페인트’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하지만 활동에 비해 큰 인지도를 얻지 못했고 지난 2017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멤버 아론을 제외한 JR-민현-렌과  출연해 재도약을 꿈꿨다. 

상남자 같은 매력으로 수많은 국민 프로듀서의 마음을 사로잡은 백호는 ‘열어줘’로 극강의 섹시미를 보여주는 등 자신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아쉽게 재데뷔의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워너원이 된 민현을 제외한 JR-아론-렌과 함께 뉴이스트W로 활동하며 대세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뉴이스트W의 앨범 전곡을 프로듀싱하는 등 보컬 실력과 함께 다재다능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백호는 2년만의 완전체 활동 ‘벳벳’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으라차차 만수로’의 글로벌 이사로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Mnet ‘더 콜 2’의 출연을 예고하는 등 예능 나들이에 나서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으라차차 만수로’에서 김수로에게 ‘화타사’, ‘완착완귀’ 등의 애칭을 얻으며 귀염둥이 막내로 사랑받고 있는 그는 13부 리그를 뛰는 선수들의 아픔과 현실에 깊이 공감하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 또한, 직접 나레이션에 참여하는가 하면 박문성과 직접 축구 중계에 나서 리액션 장인의 면모를 뽐내며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백호가 활약 중인 ‘으라차차 만수로’는 새로운 꿈을 향해 영국 축구 13부 리그 첼시 로버스를 인수한 김수로가 이시영, 카이, 럭키, 박문성, 백호와 의기투합해 좌충우돌 구단을 이끌어가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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