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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별풍선 받은 BJ 핵찌, 비키니 자태도 완벽 …“개헤엄 달인”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2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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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아프리카TV에서 활동 중인 BJ핵찌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BJ핵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래끼는 대빵커지고 무릎은 멍투성이 #개헤엄달인”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장을 찾은 BJ 핵찌의 모습이 담겼다. 노란 비키니를 입은 핵찌는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잘록한 허리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BJ핵찌 인스타그램
BJ핵찌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진짜 말랐네요”, “너무 예뻐요~”, “방송 잘 보고 있어요!”, “과거, 주작 논란 신경쓰지 말고 힘 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인 BJ핵찌는 올해 초부터 방송을 시작한 아프리카TV의 신입 BJ다. 주 콘텐츠는 토크 방송으로 청순한 외모 더불어 털털한 성격과 시원시원한 입담으로 인기를 끌었다.

방송 중 담배를 피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돼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지난달 29일에는 아프리카TV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한 시청자에게 별풍선 120만 개를 받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아프리카TV 시스템상 별풍선 1개는 110원으로 120만 개를 돈으로 호나산하면 1억 2천 만원이 넘는 가격이기 때문. 이에 홍보를 위해 짜고 치는 것이 아니냐는 조작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BJ핵찌와 별풍선 120만 개를 선물한 시청자가 직접 해당 루머를 부인, 해명에 나서 논란은 일단락 됐다.

한편, BJ핵찌의 본명은 유혜지로 현재 아프리카TV 애청자는 27,7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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