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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도상우 측 “드라마 '간택' 출연? 제안받고 검토 중인 작품”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2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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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배우 도상우가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23일 도상우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톱스타뉴스에 “드라마 '간택'을 제안받고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일간스포츠 측은 “도상우가 드라마 '간택'의 주연으로 출연한다”고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상우는극 중 거리 인생에서 하루 아침에 왕위 계승 서열 1위 대군이 된 남자 이재화를 제안받았다. 대왕대비의 수령청정이 가능한 나이라는 이유로 왕위에 오른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인물.

도상우 /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도상우 /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영화 '간택'은 쌍둥이 언니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왕비가 되려 하는 한 여인과 예지몽을 통해 그 여인을 보는 조선의 왕, 간택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그들의 치열하고 애달픈 궁중 서바이벌 로맨스 드라마다. 도상우 이외에도 진세연, 김민규, 이열음 등이 출연할 예정.

도상우는 2008년 서울패션위크 이주영 패션쇼 모델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꽃미남 라면가게’, ‘괜찮아, 사랑이야’, ‘전설의 마녀’, ‘내딸, 금사월’,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졌다.

또한 도상우는 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윤서와 열애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간택'은 ‘대군-사랑을 그리다’, ‘조선총잡이’ 등의 김정민 PD가 연출을 맡게된다. 드라마 '간택'은 총 16부작으로 오는 11일 TV조선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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