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신입사관 구해령’ 이예림, 각선미 자랑…‘이경규 딸의 폭풍 성장’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23 10:3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 중인 이경규 딸 이예림이 꾸준히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거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두좀 자주 신고 다녀야지"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예림은 화이트 컬러의 의상과 하이힐을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사진 속에는 이예림의 상큼한 미소와 뛰어난 각선미가 담기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예림 인스타그램
이예림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림이 엄청 컸네", "꼬맹이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갈수록 아름다워지네요", "사랑스럽다", "여신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예림은 방송인 이경규의 딸로 ‘양심냉장고’에 출연해 예능프로그램계의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성인이 된 이후에는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이경규와 점차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웹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예림을 프로 축구 선수 김영찬과의 열애설이 보도되며 주목 받기도 했다. 이경규 역시 이예림의 남자친구를 ‘한끼줍쇼’에서 직접 언급하기도 하며 관심을 끌었다.

이예림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을 통해 주목 받고 있다. 극중 이예림은 오은임으로 분하고 있다. 이예림이 연기 중인 오은임은 21살 나이로 사옹원 봉사인 아버지를 둔 인물이다. 넉살 좋고 싹싹한 모습으로 신세경, 박지현, 장유빈 등과 함께 활약 중이다.

이경규 딸 이예림이 활약 중인 ‘신입사관 구해령’은 신세경과 차은우의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자 예문관 권지 여사들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사랑받고 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