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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모모, 몸매까지 완벽한 여신…‘눈부신 비주얼’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2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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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트와이스(TWICE) 모모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모모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허리까지 오는 긴 웨이브 흑발에 빨간 원피스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모모의 인형 같은 미모와 슬림한 몸매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모모 모그라미그라미모그라미”, “모모야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흑발에 빨간 드레스 최고다 이거 백설공주 아닌가? 우리 모모 완전 공주님이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모모 / 트와이스(TWICE) 인스타그램
모모 / 트와이스(TWICE) 인스타그램

모모는 1996년생 올해 나이 24세로 2015년 트와이스 ‘우아하게(OOH-AHH하게)’로 데뷔한 일본인이다.

트와이스는 데뷔곡뿐만 아니라 ‘치얼업(CHEER UP)’, ‘티티(TT)’, ‘시그널(SIGNAL), ‘왓 이즈 럽?(What is Love?)’, ‘예스 오알 예스(YES or YES)’, ‘팬시(FANCY)’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매 앨범마다 음원 차트 정상을 찍으며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6일 모모는 김희철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앞서 5일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가 강다니엘과 열애설을 인정해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트와이스는 지난 22일 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에서 올해의 뮤직상, 본상, 여자인기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트와이스는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여자 그룹 14개월 연속 기부 천사에 선정됐다. 트와이스는 기부 천사 14회, 기부요정 9회 총 23회 기부로 누적 기부금액 11,500,000원을 달성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7일(현지시간) 2019 월드투어 ‘트와이스라이츠(TWICELIGHTS)’ 말레이시아 공연을 성료했으며 새 앨범 준비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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