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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모델' 김빛나라(BJ채아), 인스타 속 심쿵 비주얼…'하라M 모델까지 꿰차'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8.2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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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맥심 모델로 알려져이쓴 김빛나라(BJ채아)가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김빛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힛♥ 옆모습 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몸매가 드러나는 짧은 탑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에서 나오는 바비인형 미모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Wow 역시 매번 말하지만 빛나님은 어떤 각도로 사진을 찍든 다 예쁘고 사랑스럽고 섹시해요♥", "오늘도 화이팅욤^^", "좋은 아침이에요 즐겁고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빛나라 인스타그램
김빛나라 인스타그램

김빛나라는 올해 나이 23세로 알려져 있으며 맥심 5월호에서 란제리 화보 모델로 활동하며 눈길을 끌었다. 당시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김빛나라는 "맥심에서 연락이 오길 하염없이 기다렸다"며 "내 몸매는 엄마가 물려준 거니까 당당하다. 나는 주위의 시선을 즐기는 편이다"고 밝혔다.

현재 김빛나라는 아프리카TV에서 BJ채아로 활동 중이다. 김빛나라는 "방송 중 가끔 막말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내가 선택한 일이니까 어느 정도는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빛나라는 ‘하라M’이라는 모바일 게임의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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