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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원♥김보미, 실제 연인 같은 럽스타그램…‘보고커플 화끈한 데이트’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2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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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연애의 맛’에 출연 중인 고주원이 김보미와 찜질방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고주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확실한 #이열치열 #맵다 #덥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주원과 김보미는 찜질방 매점에서 음식을 고르고 있다. 특히 선남선녀 두 사람의 설레는 키 차이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늘 보고커플 응원합니당~^^”, “두 분 더 이쁜 사랑 하세요~ 어제는 좀 달달했어요 매운 거 못 먹는데 대단해요~”, “고배우님 자주 업데이트 부탁요 이열치열 고열봄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준원-김보미 / 고주원 인스타그램
고준원-김보미 / 고주원 인스타그램

고주원은 1981년생 올해 나이 39세로 2003년 드라마 ‘때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토지’, ‘소문난 칠공주’, ‘왕과 나’, ‘산부인과’ 등에서 열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지난 4월 종방된 MBC ‘슬플 때 사랑한다’에 출연해 열연했다.

‘연애의 맛 시즌 2’에 출연해 고주원의 소개팅녀로 얼굴을 알린 김보미는 부산 출신으로 원래 직업은 교사였으나 현재 항공사 지상직 승무원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보미는 1992년생 올해 나이 28세로 고주원과는 11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보고 커플로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보고바자회를 진행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연애의 맛 시즌2’ 13회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시청률 4.5%로 지상파를 포함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보고커플이 활약하고 있는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 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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