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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 이채은, 공개열애 후 나날이 물오른 미모…“혹시 웨딩드레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2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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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 이채은이 웨딩드레스같은 하얀 원피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다.

최근 이채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터없으면 세상 까무잡잡ㅠ 피부야 언제 돌아올꺼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은은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은은한 미소를 짓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심으로 밝고 맑은 깨끗한 싱그러운 이쁨이 돋보이는 여신입니다” “혹시 웨딩드레스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채은은 르노삼성자동차 레이싱팀에 속해 있으며 직업은 모델이다. 앞서 모델로 일하기 전 이채은은 유치원 선생님으로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채은 인스타그램
이채은 인스타그램

오창석과 이채은의 나이차는 13살로 방송 내에서 서로에 대한 호감의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결국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며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을 잇는 두번째 공식커플이 됐다. 이에 이채은은 오창석의 드라마 촬영장에 방문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의 시구자와 시타자로 자리했다. 이 자리에서 오창석은 “공식적으로 연애하기로 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연애의 맛 시즌2’에서 두 사람은 50일 기념 촛불 이벤트를 진행해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은 50일을 맞이해 바닷가로 여행을 떠났다. 이채은은 자신의 머리에 리본을 묶어 선물이라고 말했으며 꽃다발을 건네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오창석과 이채은이 출연하고 있는 ‘연애의 맛 시즌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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