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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맛시즌2’13회 천명훈♥조희경 무의도에서 없어진 조희경! 스튜디오에서 방송 보던 천명훈 눈물! 이형철♥신주리 잠시만 안녕(2)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08.23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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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22일 방송된 ‘연애의맛시즌2’ 13회 2부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무의도로 간 천명훈(41)과 조희경(27)의 데이트와 이형철과 신주리 대신 새로운 소개팅 커플 이재황(43)과 필라테스 강사 유다솜(29)의 첫만남이 방송됐다.  

 

 

천명훈♥조희경 무의도 데이트
갯벌카를 타고 갯벌체험을 간 두 사람. 천명훈의 흰 바지에 괜찮냐 조희경이 묻자 천명훈은 빠져도 된다며 조희경의 스카프를 살짝 어색하게 여며줬다. 시작부터 백합을 잡고 신이 나 걸어가는데, 조희경과 천명훈이 차례로 갯벌에 빠져 서로 손을 잡아줬다. 조개를 계속 잡다가 무릎까지 천명훈이 빠져버리는데 천명훈은 발을 빼려다가 장화를 빼지 못한 채 맨발만 빠져나오고 바지에 흙이 다 묻어 조희경이 다가와 손을 잡아줬다. 

숙소에 들어간 천명훈이 씻고 나오자, 조희경은 피곤한데 배고프다하고, 천명훈은 자신이 편의점에 가서 장을 봐오겠다 하고 나왔다. 편의점을 나온 천명훈은 무의도 회장과 만나 편의점에서 구매하지 못한 쌈을 혹시 구할 수 있냐 묻는데, 회장은 자신의 텃밭에 쌈 많으니 그냥 뜯어가라 했다. 회장을 따라 가던 천명훈에게 회장은 지금 어르신들이 모여있는데, 한 번만 가서 인사해달라 했다. 천명훈은 조희경이 기다리고 있어 거절하려했지만 회장님이 어르신들이 기다리고 있다 말해 함께 따라가 인사를 드리고 나오려는데, 조명에 노래기계까지 세팅되어있어 어르신들을 거절하지 못하고 천명훈은 앵콜무대까지 하게 됐다.

천명훈이 힘겹게 장을 보고 숙소로 돌아왔는데 조희경은 보이지 않았고 전화 연결도 되지 않았다. 불안함에 짐을 확인하는데, 조희경의 짐과 핸드폰은 숙소에 있었고, 천명훈은 빗속에 우산을 쓰고 거리로 나가 어르신들에게 얼굴 희고 겁나게 예쁜 여자 못봤냐 물으며 조희경을 찾아다녔다. 천명훈은 결국 무의도 회장을 찾아가 부탁해 직접 조희경을 찾는 방송을 했다. 

조희경은 칼국수를 위해 바지락 해감을 부탁하고, 그 바지락을 넣은 칼국수를 포장해 가게를 나오다가 자신을 찾는 천명훈의 방송을 듣고 편의점으로 갔다. 갑자기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방송을 보던 천명훈이 누군가 자신을 위해 저렇게 해준 게 익숙하지 않았다며 감동의 눈물을 터뜨렸다. 최화정과 박나래는 우리가 계속 놀렸는데라며 그 마음이 뭔지 이해가 간다 말했다.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 시즌2' 방송 캡처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 시즌2' 방송 캡처

편의 점 앞에서 기다리는 천명훈의 뒤에 갑자기 나타난 조희경은 기다렸잖아요라며 왜 이렇게 늦게왔냐며 서울가려했다 말하자 천명훈은 그제야 안심하며 걱정했다 말했다. 조희경은 함께 잡은 바지락 해감을 부탁했었다며 불어버린 칼국수를 보여줬고, 천명훈은 회장님께 받아온 쌈과 사온 고기를 구우며 감탄의 연속이라며 희경씨 최고라며 놓치고 있는 부분을 찝어줘서 너무 좋다 말했다. 

천명훈이 끓인 고추장찌개를 먹은 조희경이 엄마가 해준 고추장찌개같다하자 천명훈은 맨날 끓여줄까요라 말하자 조희경은 웃었다. 천명훈은 자신을 만나고 주변에 얘기했냐 묻자 조희경은 친한 지인들과 가족들에게 말했다며 뭐라했냐는 천명훈에게 다들 비슷한 반응이었다며 소개팅 하지 않았냐, 성격은 어떠냐 물었다며 자신은 천명훈이 매너있고 세심하고 다정했다 말했다고 얘기했다. 천명훈은 자신을 만나고 생각했었냐 묻자 조희경은 일 끝나고 집에 갈 때라 말하자 천명훈은 자신은 매일이었다며 밤에 연락하는 건 자신이 자제하겠다 말했다. 

 

 


이재황♥유다솜 소개팅은 10년 만이라
박나래는 아쉽게도 이형철과 신주리 커플이 각각 사이판과 미국으로 출장을 가 당분간 볼 수 없게 되었다며 대신 이재황(43)이 출연한다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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