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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연예통신’ 구혜선&안재현 인스타그램 이혼공방전 “이미 별거설 있었다”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8.2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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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섹션TV연예통신’에서 파경을 맞은 구혜선&안재현 이혼공방전을 다뤘다.

22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구혜선&안재현’, ‘국방 엔터테인먼트 스타들’, ‘안젤리나 졸리와 아이들’, ‘성훈의 바디톡톡’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구혜선&안재현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한 이혼공방전이 지난 주말부터 연일 실시간 검색어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 중이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6월 17일에 열린 출판기념회 행사에서 남편 안재현이 어떤 식으로 격려해줬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사실 저는 (남편과) 크게 이야기를 잘 안 해서 일을 하려니 하고 뭔가 자연스럽게 지내는 것 같다”며 “지금은 내가 더 사랑한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한 바 있어 해당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안진용 문화일보 기자는 “올해 초 두 사람은 이미 각자 살기 시작했다. 즉 별거설까지 얘기가 있었다. 그런데 별거설이 올해 초에는 그다지 수면 위로 올라오지 않았다. 특별한 정황들이 없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논란 이전의 분위기를 전했다.

참고로 이혼 소식으로 연예가를 달구고 있는 구혜선·안재현의 나이 차이는 1984년생 36세, 1987년생 33세로, 남편 쪽이 3살 연하다.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결혼해 올해로 결혼 4년차였고, 결혼식을 치르지 않고 예식 비용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었으며, 이듬해 나영석 PD의 6부작 관찰 예능 프로그램 ‘신혼일기’ 시즌1에 출연해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뽐낸 바 있다.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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