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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기간제’ 금새록X서윤아, 이준영-최규진-한소은-김명지 부모들의 비리 제보…유성주는 윤균상에게 변호사 자격 ‘협박’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2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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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미스터 기간제’에서 금새록과 서윤아가 기자에게 천명고 4인방의 부모들의 추악함을 제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2일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12회’ 에서는 미주(서윤아)와 소현(금새록)은 USB를 가지고 기자를 찾아가서 천명고 4인방 (이준영, 최규진, 한소은, 김명지) 부모들의 추악함을 제보하게 됐다.

 

OCN ‘미스터 기간제’방송캡처
OCN ‘미스터 기간제’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강제(윤균상)와 범진(이준영)의 신경전이 이어지고 이준영이 매수한 준재(신재휘)의 협박으로 이지은(이빛나)이 윤균상을 성추행범으로 몰아가려했다.

예리(김명지)가 윤균상을 신고하려 하자 소현(금새록)은 김명지가 수아(정다은)에게 한 짓을 언급하며 입을 막았다.

이번 방송에서 윤균상 앞에서 양기(김민상)가 보낸 괴한으로 부터 현정(최유화)이 테러를 당했다.

윤균상과 금새록은 미주(서윤아)가 학교를 떠나면서 준 USB 속 죽은 태석(전석호)과 천명고 4인방 부모들의 추악한 민낯이 들어 있는 영상을 가지고 기자에게 제보하게 됐다.

태라(한소은)의 엄마 영혜(우현주)는 방송에서 자신이 생기부 조작을 했다는 내용이 보도 되자 깜짝 놀랐고 태라(한소은)는 학교에서 친구들의 눈총을 받게 됐다.

이때 나타난 예리(김명지)가 한소은의 치부를 밝혔는데 그때 범진(이준영)이 나타나서 한소은을 위기에서 구했다. 

또 도진(유성주)은 윤균상에게 전화를 걸어서 만나자고 했고 변호사 자격을 걸고 김한수(장동주) 재판을 포기하라고 협박을 하게 됐다. 

‘미스터 기간제’ 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드라마이다.

‘미스터 기간제’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6부작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OCN ‘미스터 기간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OCN ‘미스터 기간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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